그림자를 삼키다_2007 by 천성명





그림자를 삼키다_2007_갤러리 선컨템포러리




덧글

  • 직핍 2012/06/16 23:41 # 삭제 답글

    최고의 미적인 경험은 맨 처음엔 침묵을, 그 다음에 말문이 터지고 나면 걷잡을 수 없이 쏟아지는 언어를 감당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'미스터 줄무늬'의 눈빛과 표정은 말할 수 없는 탄식을 자아냅니다. 아-, 그의 손, 이마, 콧구멍, 가슴, 이보다 더 표현적인 조각이 있을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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